서로 간의 상태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가장 간단한 척도.
그것은 바로 두 사람이 유지하고있는 서로 간의 간격...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비록 저와는 많은 차이가 있는 사람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처음에는 어색하지 않았던 저와 그 사람의 간격이
순전한 저의 잘못으로 멀어져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떨어져있는 지금의 간격도 아직은 매우 어색해져버리고 말았습니다.
예전에는 평범하게 다가서서 대화를 나눌 수 있었는데
지금은 서로 얼굴만 마주치고 간단한 인사만 하고 마는...
그런 관계가 되어버렸네요.
그래도 저는 그 사람이 좋습니다.
단 한 번의 실수로 멀어져 버린 예전의 간격을 좁히려
이렇게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귀여운 우에스기.
하악하악?!?!?!
오늘부터 학원이 여름방학 특강에 들어갑니다.
빨리 스킬 업해서 조금 더 멋진 그림을 그릴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더불어 다니던 일자리도 한 달간 휴가인데...
흐음... 돈이 궁해서 알바라도 뛰어야할 처지입니다. ^^;;;;
점점 더 더워지는 날씨에 몸도 마음도 녹아버릴 것 같습니다.
하아하아... 너무 더워요오.... ;;;
이런 때 일수록 휴가 생각이 간절해지는군요.
이번 휴가는 8월 중순쯤에 대학교 친구들과 바다로 가볼까 합니다.
현재로서는 1박 2일 코스로 해운대 방면을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혹시나 더 좋은 곳을 아시는 분은 제발 추천 좀 해주세요오.... ;;;
바다면 좋고 계곡도 괜찮고...
물 좋고 공기 좋고 기분까지 좋아지는 곳 혹시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