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을 먹는다(Eat All)"는 신조의 "선진 중소기업 대표 EA."
아무리 그래도 노릴게 따로 있지 어딜...
루리웹에서 대표적인 중소기업으로 취급받는 EA가 발매 되면 일단 밀리언셀러는 찍고 넘어가 주시는 GTA의 제작사 테이크 투를
20억 달러(한화 약 2조원)에 합병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만.
테이크 투에서 공식적으로 말하길"이번 GTA 팔리는 거 봐서"라고 말했다는군요.
...GTA가 망할 리가 없잖습니까. ;;;;
이건 뭐, 테이크 투의 "약속된 거부권 행사" 비슷한 거라고 보여집니다.
그나저나 EA 정말 욕심 많네요...
웨스트 우드 홀랑 집어먹은 것도 이가 갈리는데... (참고로 저는 녹스 팬이었습니다.)
참고로 EA는 데이크 투의 주당 26달러 짜리 주식을 64% 소유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혹시나 99.9% 아니겠지만, EA가 테이크 투를 꿀꺽할 경우 2k 스포츠와 시드마이어의 문명, 바이오쇼크, 다크니스와 맨헌트, GTA, 마피아, 맥스페인 등등의 테이크 투 소유의 타이틀 프랜차이즈들도 가져가게 됩니다....이 경우 거론된 게임들 중 반 이상은 더 이상 나오지 않겠죠.
제작자들 모두 퇴사 하고 다른 게임사를 차릴 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