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관객 수 1위에 랭크되어 있는 봉준호의 괴물.
영화관에서 2번 보고 DVD까지 구입했음. 덜덜덜....
12월 15일, 괴물의 제작사인 청어람의 최용배 대표가
괴물의 속편인 괴물2의 시나리오 초고가 곧 완성된다며
내년 여름 촬영을 시작해 후년인 2009년 개봉을 목표로 현재 작업이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음.
아직 시나리오의 내용을 공개할 수 없고, 감독이나 구체적인 캐스팅도 결정된 것이 없다고 함.
...뷁...
어차피 봉테일 감독은 안 한다고 했다...그럼 볼 생각도 없다.
장진 감독이라면 모를까... 그런데 장진 감독이 이거 할 리가 없잖아?
결국 전작을 뛰어넘는 속편은 없다는 말을 그대로 재현해 주실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