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틱 워커의 차기작. 로스트 오딧세이.
디렉터 사카구치옹, 스토리에 소설가 시게마츠 키요시,
캐릭터 디자이너 다케히코 이노우에라는
사상 초유의 드림팀이 구성되어 만들고 있는 턴제 RPG게임입니다.
동경 게임쇼에서 사카구치옹이 CG와 리얼타임 무비가 많아서...
DVD 1~2 장으로는 불가능했다며 4 장으로 낸다고 말했다는군요.
총 플레이 시간이 40 시간 정도라고 합니다....
(영화 감독의 꿈은 이제 좀 버렷!!!!!)
블루드래곤에서 이미 전례가 있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예상은 했습니다만....
역시 4장이라니..... 덜덜덜덜....
이런 걸 보면 소니의 플루레이가 괜찮은 선택이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역시 사람은 편한 것을 추구하기 때문에 DVD 갈아 끼우는 것도 사실 많이 귀찮...(퍽)
사카구치 옹 제발 좀....
차기작인 크라이 온에서는 적당히...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