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라이트 노벨 "시드노벨"... 그 첫 시도는 이 것이었다....
한국형 라이트 노벨을 표방하는 시드노벨의 첫 번째 작품은
"레기오스"와
"마이언 전기"의
임달영씨의 신작 "유령왕"으로 결정되었습니다.
뭐.... 임달영씨 좋아하기는 하는데 그 특유의 일본색과 근친, 윤회설만은 좀 어떻게 해주길...
(뭐, 그게 없으면 임달영씨가 아니지만. OTL)
....그러고 보니 역시 이번에도 주인공보다 나이 많은 히로인이 나오는군요.
생기 발랄 착하디 착한 미인 여동생도 분명 나오겠지... ㅡ.ㅡ;;;
그런데... 한국 라이트 노벨 작가들의 층이 조금 얇다고는해도 처음 시도되는 프로젝트니 만큼 신인의 작품을 써줬으면 했는데 아쉽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