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좋지만 한국에서 비디오 게임 라이브를 해줘!! 헤일로 음악을 듣고싶다고!
디맥 포터블2가 3월 30일 발매 후 약 3주일 만에 판매량 50,000장을 돌파했다고 펜타비전에서 밝혔습니다.
이번 기록은 국내에 발매된 PSP 게임 중 가장 빠른 기록이라고 하는군요.
게다가 전작인 디맥 포터블이 디맥2와의 연동 기능에 힘 입어 총 판매량 6만장을 찍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폭발적인 반응에 힘 입어 펜타비전은 5월 4일 오후 7시 45분, 홍대입구 롤링 홀에서 ‘LIVE MIRACLE’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는데요, 티켓 예매는 온라인 유명 쇼핑몰을 통해 4월 20일 오후 7시부터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총 티켓 수는 400매, 올 스탠딩 공연으로 티켓 가격은 2만 5천원입니다.
(얇팍한 지갑사정에 조금 부담스러운걸요. 아니, 그 전에 이거 팬 서비스는 아닌 건가....)